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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은 모던 민화를 그리는 서하나 작가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봄에 피는 화려한 모란꽃으로 부귀와 복을 소망하고, 화병에 그려넣은 새를 통해 더욱 진취적인 모습을 형상화했다. 거울 속에 비춰진 풍경은 수려한 브랜드가 앞으로 나아갈 전통을 초월한 아름다운 세계를 의미한다.
수려한의 베스트셀러인 ‘효비담 수분샘 크림’은 발효된 수경인삼과 히알루론산으로 구성된 발효수경인삼히알루론산을 담은 제품이다. 에센스처럼 가볍게 발리면서도 투명한 수분막을 형성해 건조한 환절기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더해준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 제품 대비 2배 용량인 150mL로 출시됐으며, 함께 사용하면 더 효과적인 ‘효비담 수분샘 스킨’ 80mL를 추가로 증정한다.
수려한 마케팅 담당자는 “한 편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모던민화와 콜라보로 더 새롭고 현대적인 수려한을 표현한 이 제품은 1년에 단 한번만 만나볼 수 있는 에디션”이라면서 “푸석하고 메마른 피부에 촉촉한 생기는 물론 밝은 희망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까지 담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