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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최대주주 가나안, 지분 39.52%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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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2. 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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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은 18일 최대주주인 가나안의 소유 주식 수가 종전 5630만7091주에서 5678만7091주로 21만주 늘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가나안의 신성통상 지분은 39.18%에서 39.52%까지 확대됐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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