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년심판’ 김혜수 “김무열·이성민·이정은 캐스팅에 심장이 쿵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2010011587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22. 11: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혜수
김혜수/제공=넷플릭스
배우 김혜수가 ‘소년심판’에서 김무열, 이성민, 이정은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의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혜수, 김무열, 이성민, 이정은, 홍종찬 감독, 김민석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김혜수는 “판사 캐릭터들을 보면서 이 캐릭터들을 누가 맡을까 궁금했다. 결과적으로 4명의 판사들은 감독님이 생각한 0순위의 배우들이 맡았다고 하더라. 그 이야기를 듣고 심장이 밖으로 나올 것 같이 쿵쾅거렸다”라며 “촬영장 가는 마음은 무거웠지만 인물들을 만나는 기대감은 있었다”고 전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김혜수)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담당하는 판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5일 공개.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