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부터 40대 이상 기저질환자에도 코로나19 먹...<YON | 0 | | 지난 21일 서울 시내에 한 코로나19 경구 치료제 담당약국에 공급된 ‘팍스로비드’ 모습.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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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4만명분이 이달 말 추가로 들어온다고 22일 밝혔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이달 말 팍스로비드 4만명분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며 일정은 정해지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당국에 따르면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팍스로비드 3만2000명분이 국내에 들어왔고, 약 9000명분이 사용돼 2만2965명분이 남았다.
정부가 화이자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팍스로비드 물량은 76만2000명분이다.
머크앤컴퍼니(MSD)의 몰누피라비르 24만2000명분도 확보된 상태로, 정부가 확보한 먹는 치료제는 총 100만4000명분이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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