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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7층 8개동에 아파트 1029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40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74㎡A 144가구 △74㎡B 142가구 △84㎡A 237가구 △84㎡B 167가구 △84㎡C 167가구 △101㎡ 167가구 △124㎡ 5가구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A 35실 △84㎡B 35실 △84㎡C 35실 △84㎡D 35실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탄금대로가 단지와 인접한 거리에 있다. 충주역에서 이천 부발역을 잇는 중부내륙선 1단계가 지난해 말 개통했다. 충주~청주~제천으로 이어지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도 공사 중이다.
단지 앞에 일반상업지역이 위치할 예정이며 대규모 중앙공원과 킹스데일GC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일부 가구는 파노라마 조망도 가능하다. 서충주 국민체육센터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며 중앙탑초·중학교를 비롯해 용전고가 2023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인근에 초·중학교 부지가 있다.
기업도시는 전국구 청약 지역으로 기업도시 종사자 특별공급이 이번 분양에 있다. 여기에 충주는 비규제 지역이라 전매 제한이 없고 대출 규제도 덜하다.
분양 관계자는 “충주는 당분간 신규 주택 분양이 없다”며 “충주기업도시는 기업유치와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개선돼 미래가치도 매우 우수해 이에 걸맞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상품구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