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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은 대우에스티 본사 외에도 전국의 신축현장, 철골·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공장 및 AS·FM(자산관리)사업장의 전 임직원도 참여해 동시에 진행됐다.
윤우규 대우에스티 대표는 “안전경영을 바탕으로 안전보건 확보 의무 최우선 이행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현장 안전보건 점검활동 강화, 임직원 안전보건 역량 강화, 위험작업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에스티는 선포식에 이어 이번 주부터 경영진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영진 안전점검은 대표이사와 임원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대우에스티 관계자는 “참가자 모두 중대재해 제로, 관리부실 제로 달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 서약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우에스티는 대우건설의 자회사로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 발라드’를 통한 소규모 도시정비사업, MRO(기업소모성자재), PC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강구조물·철강재 설치사업과 부동산운영 관리사업 등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