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통 늘리는 삼성전자 반도체…경계현 이어 이정배·최시영·박용인도 ‘위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4010012961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02. 24. 0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제공=삼성전자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 사장의 소통 바이러스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전체로 전파되고 있다.

경 사장이 매주 수요일마다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직원과의 소통 프로그램 위톡(Wednesday Talk)에 이정배·박용인·최시영 사장 등도 합류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이정배 사장(메모리사업부장)은 전날인 23일 위톡에 출연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들과 1시간 30분가량 소통에 나섰다. 이 사장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질문에 답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장에 이어 박용인 사장(시스템LSI 사업부장), 최시영 사장(파운드리사업부장) 등도 위톡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앞서 경계현 사장은 자신뿐 아니라 전 경영진과 임원들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위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9일 정은승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다음 주 수요일인 16일 종합기술원 진교영 사장이 위톡에 출연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