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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줄리안 남민 조 트랙맨코리아 대표와 서영재 LG전자 IT사업부장(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적 디지털 골프산업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트랙맨 골프사업에 대해 한국형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고 양사의 기술 지원으로 성장하는 국내 골프 시장 니즈에 맞게 생동감 넘치는 프리미엄 골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MOU는 작년에 부임한 줄리안 남민 조 대표의 트랙맨 골프 사업 전반에 걸친 인도어 골프(트랙맨 스튜디오, 버츄얼 골프 등), 아웃도어 골프(드라이빙 레인지 솔루션 및 디지털 골프장사업)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이를 통해 최고 기술력과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로 더 시장을 확장하고 견고하게 자리매김하는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 협력 분야는 △트랙맨 심 패키지 솔루션 구축 △트랙맨 디지털 인도어 골프 솔루션 디자인 구축 △트랙맨 아웃도어 디지털 골프 솔루션 최적화와 고도화 등이다.
줄리안 남민 조 대표이사는 “트랙맨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골프 회사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LG전자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골프의 실내, 실외 골프 시스템에 가장 진보된 트랙맨 디지털 골프 솔루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