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처럼 일상 되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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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즉시 기존 정부안과 별개로 600만 원을 추가해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후보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에서 통과된 방역지원금 300만 원은 불충분한 금액”이라며 “또 영업시간 제한과 방역패스를 완전 철폐하고 코로나로 인한 손실의 실질적 보상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정부가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300만원의 방역지원금을 지급한 것을 계기로 윤 후보의 소상공인 지지율이 일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자 견제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윤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방역패스에 대해 “전 국민의 96%가 백신을 접종했는데도 확진자가 폭증해 백신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방역패스의 당위성이 상실돼가고 있다”며 “다른 나라들은 일상의 여유를 찾아가고 있는데 우리는 그대로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계에 내몰린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예전과 같이 24시간 자유롭게 영업하는 것”이라며 “일상을 되찾기 위해 반드시 그리고 당연히 필요한 절차”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