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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윙’은 갑피에 기하학적 패턴의 메쉬 소재를 적용해 발등을 부드럽게 감싸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쿠셔닝이 우수한 경량 소재의 밑창이 가벼운 느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화이트, 블랙, 핑크로 출시됐다.
‘새틀라이트’는 두꺼운 밑창이 특징이다. 쿠셔닝과 경량성이 뛰어난 프로스펙스의 기술력이 적용돼 발의 피로도를 덜어주며, 벨크로 타입으로 신발을 신고 벗기 간편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애쉬톤 베이지와 그레이 2종으로 구성됐다.
‘글램핑’은 가족 단위로 캠핑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특히 신발 끈을 쉽고 빠르게 조일 수 있는 퀵 레이스 시스템을 적용해 끈을 묶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신기에 좋다는 게 회사 측 전언이다. 발 앞쪽과 뒤꿈치 부분에는 보강 패턴을 덧대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카키와 브라운 색상의 제품이 있다.
이와 함께 실내화 ‘인도어스쿨’도 선보였다. 슬립온 타입으로 신발 전체에 침 펀칭이 적용된 합성피혁 원단을 사용했다. 인솔(깔창)이 별도 분리돼 세탁이 편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