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라이팅 논란’ 서예지, 복귀 앞두고 사과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701001455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27. 13: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예지
서예지/아시아투데이DB
배우 서예지가 tvN 드라마 ‘이브’의 복귀를 앞두고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서예지는 27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먼저 너무 늦게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전해드리는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그동안 저에게 주신 질책과 수많은 이야기들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서예지는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많은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일들은 저의 미성숙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고 성숙해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예지는 앞서 과거 연인 사이였던 배우 김정현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공개되면서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였다. 김정현이 MBC 드라마 ‘시간’에서 중도 하차한 이유와 제작발표회 당시 파트너였던 서현의 스킨십을 피한 것 등은 모두 서예지 때문이라는 주장이 불거졌다.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이슈와 학력 논란, 인성 폭로 등 각종 의혹들이 터지면서 1년 가까이 잠수 행보를 보였다.

올해 방송 예정인 ‘이브’는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 재벌의 2조원 이혼 소송 원인이 한 서민 여자로 밝혀지면서 1% 상류층 부부의 이혼 스캔들 내막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서예지는 극중 서복수를 설계한 여자 이라엘 역을 맡았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