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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예화담 스페셜 에디션은 그간 한국 자연의 사계절을 용기에 새겨왔다. 올해는 자연의 모티브를 경쾌한 색감으로 재해석하는 우인영 작가와 함께 진행했다.
‘유리알 에센스’로도 불리는 ‘물어린 매화 생기 에센스’는 전남 광양에서 채취되는 매화꽃 추출물을 담은 에센스다. 농축감이 느껴지는 쫀쫀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2주 사용 후 피부 투명도 개선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75ml의 대용량 사이즈로 출시했다.
예화담 브랜드 담당자는 “매일 쓰는 스킨케어 제품 디자인에 새로움과 특별함을 더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응원하고자 이번 에디션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