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자배원, 올해 교육과정 확대…“전문성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1010000423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3. 01. 18: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자동차공제조합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 /제공=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이 올해 자동차공제조합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직무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확대한다.

1일 자배원에 따르면 올해는 전문 교육과정을 19개로 확대 편성하고 보상담당자 업무에 필요한 필수과정을 의무 이수토록 하는 ‘손해사정 의무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보험범죄 적발 전문과정, 외산차보상 전문과정 등 실무활용도가 높은 교육과정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공제서비스 개선을 위한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한다.

앞서 자배원은 6개 자동차공제조합 실무담당자들과 수차례 논의를 통해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지난해 교육과정에는 공제조합 전체 직원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총 83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교육참석자 만족도는 91.7%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김득준 자배원 공제감독부문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 구성을 통한 공제조합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시켜 궁극적으로 자동차공제조합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