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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은 이번에 기존 3본부 6개실 3센터에서 3본부 4실 4센터 2팀 체제로 전환했다.
구체적으로 회원정보실을 정보화지원팀과 회원지원팀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해외건설협회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건설기술연구원의 정보망을 통합·연계하기 위한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 체제가 올해 개통하는데 이를 효율적 운영하고 회원사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강화 관련된 사업에 나선다.
또한 차세대 해외건설 전문인력 육성 기능을 개선·강화하기 위해 인재개발실을 해외건설교육센터로 확대 개편했다.
해외건설 수주·계약 통보, 통계 기능을 일원화하고 해외시장 정보를 총괄해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행사와 연계할 수 있도록 총괄 조직인 글로벌사업지원실을 신설했으며 이전 지역 3실을 2실로 통합했다.
이와 함께 미래전략팀을 새로 발족해 해외건설산업·협회의 장기 발전 방향과 회원사 전용 협회 홈페이지 개편안을 추진한다. 지속가능한 해외건설 발전을 위한 관련 연구사업의 관리 총괄을 담당하는 해외건설연구협력단도 회장 직속으로 신설했다.
해건협은 조직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획운영본부장에 김성진 본부장을, 글로벌사업본부장에 박형원 본부장을 발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