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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 장려 캠페인 ‘VOTE FOR KOREA : 잘 찍고 잘 뽑자’는 국민의 권리인 투표권을 꼭 행사하자는 취지로,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들이 투표 참여의 순수한 뜻을 담아 전원 노개런티로 재능 기부한 뜻 깊은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주최 측이 준비한 투표선물세트 박스에 놓인 ‘기표 마크 뽑기(달고나 뽑기)’에 도전했다.
라이터를 이용한 유쾌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뽑기를 성공한 이현욱은 ‘VOTE FOR ( )’의 빈칸을 ‘미래‘로 채웠다.
‘VOTE FOR KOREA : 잘 찍고 잘 뽑자’는 2017년 5월 대통령선거 ‘0509 장미 프로젝트’, 2018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613 투표하고 웃자’, 2020년 4월 국회의원선거 ‘잘 뽑고 잘 찍자’에 이어 진행되는 네 번째 시리즈다.
이현욱은 tvN 드라마 ‘마인’과 영화 ‘경관의 피’에서 섬세한 감정연기로 긴장감을 이끌어내며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