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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48가구 모집에 1062명이 몰리며 이 같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44㎡으로 6가구 공급에 224명이 몰려 37.3대 1로 마감됐다. 이어 전용면적 59A㎡가 6가구 모집에 193명이 신청해 32.2대 1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53가구에 1408명이 신청, 평균 26.5대 1을 나타냈다.
단지는 오는 11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22~24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제외지역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금 10%, 중도금40%, 잔금 50%이며 중도금 40%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에 총 122가구로 이 가운데 48가구가 일반에 분양됐다. 상업시설 31실도 동시에 분양한다.
신영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초역세권인데다 초중고가 인접한 학세권이자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는 몰세권이라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구로구 내 새 아파트를 찾는 신혼부부와 1·2인가구가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7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