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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관계자는 “맨 인더핑크는 남성 피부에 활력을 더하고 장벽부터 세심하게 가꾸는 스킨케어 라인이다”면서 “‘아쿠아 쉴드 케어(Aqua-Shield™ Care)’ 기술을 적용해 5가지 히알루론산 입자가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 준다”고 전했다. 피토스테롤, 칠링 베리어 액티베이터 원료 성분이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를 가꾸는 데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리메라 맨 인더핑크 아쿠아 쉴드 파워 모이스처라이저’는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통과해 여드름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투명한 워터 타입의 진정 토너인 ‘프리메라 맨 인더핑크 아쿠아 쉴드 리프레싱 워터’는 산뜻하게 수분을 공급해 피부결 정돈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과다 분비된 피지를 케어하고, BHA 성분을 함유해 각질 관리에도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신제품은 번들거림과 끈적임 없는 사용감에 특별한 향을 담아 차별성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프리메라 관계자는 “허브와 플로럴, 샌달우드와 통카빈 등이 어우러진 아로마틱 우디 허벌 향이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면서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하고 식약처 지정 향 알러젠 프리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사진자료_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맨 인더핑크 연출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04d/2022030401000393800021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