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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지난 3일 진행될 예정됐던 한국가스공사와 전주 KCC의 경기를 4월 1일 치르고 5일 예정이던 수원 KT와의 경기는 오는 30일에 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KCC전과 KT전 모두 오후 7시에 개최되며 경기는 각각 전라북도 전주와 경기도 수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전주 KCC는 지난 5일 홈경기에 앞서 전라북도 진안군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전했다.
KCC는 “진안군은 전주 KCC이지스 홈경기장 내 ‘진안홍삼’을 비롯한 진안군 브랜드를 홍보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라북도 내 연고지를 두고 있는 KCC이지스와의 후원협약을 통해서 진안군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 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