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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업팬츠는 한국 여성에게 가장 잘 맞는 체형별 핏과 길이감을 구현한 미쏘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160cm와 165cm 두 가지 버전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기존에 슬랙스 라인을 주력으로 전개하다가 올해 부츠컷과 일자핏 데님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미쏘의 디자인 및 생산 노하우가 집결된 라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에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청바지를 구매할 때 고객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요소인 신축성을 위해 라이크라 스판사를 사용했다. 세탁 후에도 모양이 유지되는 등 회복력도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랜드 미쏘 관계자는 “데님 핏업팬츠는 허리 디테일 처리로 밴딩 팬츠 같은 편안함을 보장하면서도 체형 보정에 용이하도록 핏과 짜임에 심혈을 기울인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