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남주혁, 쌍방고백 이뤄질까…설렘무드 가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1010006387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12.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 남주혁/제공=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와 남주혁이 은근한 설렘 무드를 가동시킨다.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 방송에서 극중 나희도(김태리)와 고유림(김지연)은 서로가 PC통신 친구 ‘라이더37’과 ‘인절미’라는 것을 모른 채 노란 장미를 들고 만나기로 약속했고 백이진(남주혁)은 고유림을 걱정하며 따라나섰다.

‘라이더37’을 기다리던 그때 나희도가 만남의 표식인 노란 장미를 들고 등장했고, 고유림은 당황한 나머지 백이진에게 노란 장미를 안기고 도망치고 말았다. 나희도는 얼떨결에 노란 장미를 들고 나타난 백이진을 인절미라 착각하고는 백이진에게 “나 널 가져야겠어”라는 돌직구 고백을 날려 백이진을 당황하게 했다.

이와 관련 김태리와 남주혁의 ‘화끈한 고백 그 후’ 모습이 포착돼 안방극장의 심장 박동수를 급상승시킨다. 극중 나희도가 자신의 집에서 백이진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 나희도는 심각한 표정으로 백이진의 팔을 꼭 붙잡아 멈춰 세우고, 백이진은 진지하게 나희도를 바라본다. 하지만 두 사람의 눈빛이 교차하던 순간, 뜻밖의 인물이 등장하는 것. 나희도가 백이진을 향한 감정을 각성한 가운데 과연 인절미가 백이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지, 두 사람을 입틀막하게 한 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김태리와 남주혁은 현장에서 만나자마자 웃음을 터트리며 인사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친친 모드’로 모두에게 온기와 에너지를 전달했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김태리와 남주혁 모두 능수능란한 감정 열연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천진난만한 나희도와 청춘 그 자체의 백이진을 오롯이 표현하고 있다”며 “나희도와 백이진이 오해로 인한 고백 사건 후 어떤 감정의 변화를 나타내게 될지 휘몰아치는 전개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