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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산하 “코로나19 완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활동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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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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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 산하
문빈 산하/제공=판타지오 뮤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문빈&산하가 건강 상태를 밝혔다.

문빈&산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퓨지’(REFUGE)의 쇼케이스가 15일 개최됐다.

이날 문빈&산하는 “컴백을 앞둔 상태에서 조심했던 부분인데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하다. 이번 앨범은 어느 때보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서 활동하도록 하겠다”라며 “지금은 완치 됐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후’(WHO)는 강렬한 중독성을 지닌 팝 댄스곡으로 멈출 수 없는 치유에 대한 열망과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악에 맞서 이를 소멸시키며 느끼는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했다.

‘레퓨지’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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