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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SR에 따르면 이날부터 산불피해복구 자원봉사자가 복구를 위해 SRT를 이용할 경우 특실을 제외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산불피해지역 곳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SRT 무료지원을 통해 이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 국가적 재난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SR은 지난 10일 산불로 피해를 겪은 이재민과 우크라이나 난민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성금 등 1370만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