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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연기된 하나원큐-우리은행전 22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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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03. 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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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WKBL 로고. /WKBL
잠시 연기됐던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경기가 재개된다.

16일 연명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부천 하나원큐와 아산 우리은행전이 오는 22일 치러진다.

연맹은 해당 정규리그 경기를 22일 오후 7시 부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경기는 지난 12일 예정돼 있었지만 우리은행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엔트리 구성이 어려워져 연기됐다.

15일 현재 하나원큐는 4승 22패로 6개 팀 중 최하위에 처져있고 우리은행은 17승 8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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