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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연명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부천 하나원큐와 아산 우리은행전이 오는 22일 치러진다.
연맹은 해당 정규리그 경기를 22일 오후 7시 부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경기는 지난 12일 예정돼 있었지만 우리은행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엔트리 구성이 어려워져 연기됐다.
15일 현재 하나원큐는 4승 22패로 6개 팀 중 최하위에 처져있고 우리은행은 17승 8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