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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넷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1047가구(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특히 바로 ‘세종 가락마을 6·7단지 중흥 S-클래스 프라디움’는 최근 로또 청약 물량으로 이번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3년 임대로 공급됐던 곳으로 5년의 의무 임대기간 후 임차인이 분양을 포기하거나 부적격으로 인해 다시 나온 일부 주택이 분양된다. 이에 따라 2013년 임대 계약 당시 정해진 분양가로 나왔다.
단지별로는 △6단지 전용면적 59㎡ 143가구 △7단지 전용면적 84㎡ 56가구 총 199가구다.
전용면적 59㎡타입이 1억6882만원에서 1억7139만원, 전용면적 84㎡타입이 2억2252만원에서 2억2351만원으로 시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게 형성됐으며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현재 시세가 전용 59㎡가 4억1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 전용 84㎡가 5억8500만만에서 7억5000만원에 형성된 것을 고려하면 당첨될 경우 수억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호반써밋 더시티, 양산 한신더휴 등 4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14곳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