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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만9169명 늘어 누적 958만2815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33만4708명보다 12만5539명 대폭 줄면서 지난 11일(28만2976명) 이후 열흘 만에 20만명대로 떨어졌다. 1주 전인 지난 14일(30만9779명)보다 10만610명 적은 수치다.
다만 주 초반까지는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로 확진자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실제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했는지는 주 중반인 수요일 이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1033명)보다 3명 줄어든 1130명이다.
코로나19로 사망 환자는 32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2757명, 누적 치명률은 0.13%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0만9131명, 해외유입이 38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5만6909명, 서울 4만1078명, 인천 1만2086명, 부산 8977명, 경남 1만1968명, 경북 9768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