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협회는 이 같이 밝히며 7,8대 회장으로 8년 동안 협회를 이끈 윤홍범 회장이 9대 회장으로 추대돼 4년 더 회장직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2014년 처음 회장을 맡은 윤 회장은 만성적 적자이던 협회 재정을 흑자로 전환시켰다. 또 회원사의 관리 비용 절감과 레슨프로 구인 구직 네트워크 형성 및 아마추어 고수들의 실력 인증 프로그램 구축 등 업적을 남겼다는 게 협회 측의 설명이다.
윤 회장은 골프 토털 솔루션 기업 제이앤지케이(JNGK) 대표로 80여명 레슨 프로가 일하는 10개 골프아카데미와 골프 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