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본준 최측근 하현회, LX인터내셔널 상근고문으로 컴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4010014537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03. 24. 2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현회
하현회 신임 LX인터내셔널 상근고문.
하현회 전 LG유플러스 부회장이 LX인터내셔널 상근고문으로 선임됐다.

정통 LG맨으로 구본준 LX홀딩스 회장의 최측근인 하 전 부회장이 LX에 합류하는 것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하현회 전 부회장은 4월부터 LX인터내셔널 상근 고문으로 일한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 전 부회장이 상근고문으로 경영 자문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1985년 LG그룹에 입사한 하 전 부회장은 LG디스플레이 부사장, LG전자 사장, LG 대표이사 부회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LG디스플레이 부사장을 맡으며 경기도 파주 LG디스플레이 클러스터 구축을 주도했고, 구본준 회장이 LG전자를 이끌던 시절 TV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다.

하 전 부회장은 구 회장이 LX 신설지주 출범을 공식화한 2020년 말 LG를 떠났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