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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노형욱 국토부장관, 건설관련 단체장, 정부포상 수상자 등 299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와 건설기술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기념식에서는 건설산업 발전에 공로가 많은 건설기술인 42명이 정부포상·국토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는다.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국내 국가기간 교통망 확충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경수 유신 회장에게 돌아갔으며 동탑산업훈장은 오병삼 누리플랜 부회장이 수상한다.
산업포장은 김인구 영화키스톤건축사사무소 회장과 김형철 동성엔지니어링 부회장이 수상한다. 김태훈 수성엔지니어링 전무 등 4명은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목진성 하이스트종합건설 대표이사 등 34명은 국무총리 표창과 국토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한편 건설기술인의 날은 92만 건설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2001년 지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