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측은 △미등록 장애인 발굴 △장애인 복지서비스 연계 △장애인의 복지·인건 증진 협력 방안 모색 등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
특히 신속한 장애심사를 도입해 병원 검사와 심사서류 발급 등 심사 불편을 줄이고 3배 빠른 복지서비스 연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필요한 경우 동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학대 피해 장애인에게는 장애인 등록에 필요한 장애진단 비용, 각종 검사비, 심사서류 발급 비용 등 심사비용도 지원한다.
박양숙 공단 복지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분들의 권익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