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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에 4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임대 73가구를 제외한 42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39㎡ 23가구 △53㎡A 86가구 △53㎡B 21가구 △59㎡A 68가구 △74㎡A 50가구 △80㎡A 104가구 △84㎡A 48가구 △84㎡B 24가구다.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112실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인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가 있다.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단지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다. 송천·삼양초등학교, 성암여자중학교와 신일중·고등학교, 삼각산초·중·고등학교 등도 도보권에 있으며 영훈초등학교, 영훈국제중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롯데·이마트와 롯데·현대백화점, CGV, 전통시장도 도보권이다. 고대안암병원과 한일병원, 강북구종합체육센터도 가깝고 북서울 꿈의 숲이 인근에 있다.
내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해당지역, 6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3일, 정당계약은 5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금은 10%로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미아동은 강북구의 정비사업이 집중되어 있어 미래가치가 매우 높고 교육·교통·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꾸준히 개선될 예정이어서 길음뉴타운과 미아뉴타운에 이어 강북의 새로운 주거 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교통, 생활, 브랜드 3박자를 모두 갖춰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