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오는 1990년대 유스 컬처를 재해석한 일러스트와 청춘을 응원하는 문구가 담긴 그래픽 반팔 티셔츠 4종을 출시했다.
90년대 유행했던 스냅백과 스케이트보드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부터 길거리농구 문화를 연상시키는 농구공 캐릭터까지 여러 종류의 일러스트가 담겼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협업에는 차인철이 직접 디자인한 스파오의 옷을 입고 화보 모델로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화보는 스파오 공식 SNS 채널에서 공개된다.
스파오 관계자는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가며 유스 컬처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개성 넘치는 상품이 탄생했다”면서 “이번 협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일에 계속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이랜드 스파오 X 차인철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28d/2022032801002733400155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