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팟 타입의 글리터다. 미세 펄부터 유리조각 빛 글리터까지 다양한 입자 크기의 글리터 펄이 입체적인 반짝임을 연출해 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텁텁함 없이 맑게 발색돼 덧바를수록 컬러감이 풍성해져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눈두덩이, 애교살, 눈 앞머리 등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원하는 제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제형의 ‘쉬머링’, 부드러운 크림 파우더 제형의 ‘대즐링’, 워터젤 제형의 ‘빅 파츠’ 등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각 2가지 색상 총 6종으로 출시됐다.
타입별로 ‘쉬머링’ 타입은 누드톤 베이스에 실버 색상의 미세 펄이 함유된 ‘베어’, 베이비 핑크 베이스에 블루와 퍼플 색상의 미세 펄이 함유된 ‘하이틴’ 등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대즐링’ 타입은 샴페인 골드 베이스에 오팔 펄이 함유된 ‘샴페인’, 퍼플 핑크 베이스에 오팔 펄이 함유된 ‘미스틱’ 등 2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빅 파츠’ 타입은 화이트 계열 베이스의 ‘글림 온’, 코랄 핑크 베이스의 ‘로즈 쿼츠’ 등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루나 담당자는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면서 아이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더욱 많아졌다”며 “루나 라이팅 업 포뮬라 팟은 마스크 착용에도 다양한 포인트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