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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NCT DREAM “‘버퍼링’, 콘셉트 독특…소화력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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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3. 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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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런쥔 제노 재민 지성 해찬 천러 이미지 2
NCT DREAM /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NCT DREAM은 28일 정규 2집 ‘글리치 모드(Glitch Mode)’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해찬은 “정규 1집보다 확실히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버퍼링’이라는 콘셉트를 각자 어떻게 해석했는지, 어떻게 놀 수 있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마크는 “콘셉트 자체가 NCT와도 잘 어울리고 저희도 안 해 본 콘셉트라 소화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여기에 드림만의 소화력도 보여드리려 열심히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글리치 모드’에는 타이틀곡 ‘버퍼링 (Glitch Mode)’을 비롯해 ‘파이어 알람(Fire Alarm)’ ‘아케이드(Arcade)’ ‘너를 위한 단어(It’s Yours)’ ‘잘 자(Teddy Bear)’ ‘리플레이(Replay)’ ‘새터데이 드립(Saturday Drip)’ 등 11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버퍼링’은 후렴구의 독특한 가사와 챈팅이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힙합 댄스 곡이다. 좋아하는 상대를 보면 버퍼링이 걸린 듯 얼어버리는 모습을 가사로 재치 있게 표현했으며 멤버 마크가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28일 오후 6시 발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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