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재탄생한 호텔은 1955년 금수장 호텔로 문을 연 후 66년 전통의 현존하는 국내 최장수 민영호텔이다.
쌍용건설은 호텔의 외관을 유리와 금속재 패널로 마감하고 기존의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실내 수영장 등은 5성급 호텔에 걸맞게 인테리어를 대폭 교체했다.
최상층 연회장과 지상 4층 실외 수영장은 개폐식 유리 천장으로 시공해 계절과 기후 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운영이 가능토록 했다.
기존 413개 규모의 객실은 269개로 줄였으며 내년 오픈을 목표로 49실 규모의 레지던스가 들어서는 것으로 설계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남산, 인왕산, 북한산 등을 바라보며 각종 각종 연회를 즐길 수 있도록 시공된 것이 특징”이라며 “계절·기후 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운영이 가능한 서울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