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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3.6으로 전주 대비 0.5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9.1로 4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이 지수는 100 아래 떨어지는 수치가 심할 수록 주택 매수자보다 매도자가 더 많다는 것을 뜻한다.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는 지난 주 88.4에 비해 2.2포인트 상승한 90.6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다.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는 90.3으로 지난 주 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용산·종로·중구는 지난 주 87.1에서 이번 주 88.9로 올랐다.
또한 경기도는 지난주 91.7에서 이번주 92.5로, 인천은 92.1에서 92.3으로 각각 오른 수치를 보였다.
이와 함께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90.6으로 전주 90.0에 이어 2주 연속 90선을 유지했다. 전국 지수는 95.3으로 전주 대비 0.6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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