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엔지니어링, 인니 학교에 이러닝 시설 구축·이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301000098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4. 03. 1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_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이러닝 교실 이양식 거행
양동수 현대엔지니어링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현장 관리팀장(왼쪽 첫 번째), 메이티 리아 굿네이버스 인도네시아 프로젝트 매니저(왼쪽 두 번째), 푸르노모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교육문화청장(왼쪽 세 번째), 린 마야티 인도네시아 현지 학교장이 시설 이양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인도네시아 정부,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헬로 e-드림 프로젝트’가 첫 결실을 맺었다.

이 프로젝트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사회공헌활동으로 교육시설 신축, 증축, 개보수 등의 후원에서 현지에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이러닝 교육 인프라 구축 지원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3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31일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현지에 준공된 이러닝 교실에서 시설 이양식을 거행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에 발릭파판 티무르, 우타라 지역에 위치한 2개 학교에 이러닝 교실 구축을 완료했다. 추후 인도네시아 주무부처와 협의를 통해 학생들이 빠른 시일에 고품질 이러닝 교육과정을 밟을 수 있도록 나설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이러닝 교실 2곳 준공을 시작으로 추후 2년에 걸쳐 이러닝 교실 추가 3곳 구축, 커뮤니티 이러닝 센터 구축, 교사 이러닝 교육 연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