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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에이치 두피강화 샴푸바는 일반 샴푸바와 달리 가열하지 않고 압력으로 압축해 쉽게 무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두피 각질과 미세먼지 개선효과를 검증했고 실리콘오일과 동물성원료 등 7가지 특정성분을 배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포장재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받은 친환경 종이로 제작했으며, 콩기름을 사용한 소이잉크로 인쇄했다. 또 스티커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플라스틱 쓰레기를 없앴다. 아울러 샴푸바는 99% 생분해가 이뤄져 사용 후 수질오염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노병권 아모레퍼시픽 데일리뷰티 마케팅 부문 상무는 “두피강화 샴푸바를 통해 ‘샴푸바는 뻑뻑하고 거품이 잘 나지 않는다’는 편견을 깨고, 고객에게는 제로웨이스트 실천에 동참하는 건전한 소비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_사진자료] 라보에이치 샴푸바 연출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05d/2022040501000363600019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