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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3개동에 15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4㎡A 100가구 △74㎡B 50가구 △84㎡A 537가구 △84㎡B 75가구 △84㎡C 311가구 △99㎡A 219가구 △99㎡B 146가구 △99㎡C 90가구 △99㎡D 2가구 △125㎡PH 5가구로 구성된다.
현재 공사 중인 인천지하철 1호선 102역이 가깝다. 개통 예정인 검단~경명로간 도로와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단지 내 보육시설이 마련되며 유치원과 초·중·고교 부지가 단지 반경 700m 안에 있다. 반경 500m 내 중심상업지구가 조성된다. 중앙호수공원과 연계해 상업·문화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커낼 콤플렉스가 가깝고 건립 예정인 종합의료시설 부지도 인근에 있다.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4월 19일 발표된다. 민영 계약은 5월 9~12일까지, 공공 계약은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5년 1월이다.
전체 물량의 50%는 인천 2년 이상 거주자에게, 나머지 50%는 인천시 2년 미만 거주자·수도권 거주자에게 제공한다. 전용면적 85㎡ 초과는 1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가점제 50%와 추첨제 물량도 50%로 배정됐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347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계약조건으로 공급된다.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가 제공되고 전매제한 기간은 5년인 반면 실거주 의무가 없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로 인해 선착순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하며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핵심 입지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고 지하철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며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