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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10일 청주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 시간이 오후 6시에서 1시 30분으로 바뀌었다.
변경 사유에 대해 WKBL 측은 “중계방송사의 편성 관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경기는 KBS 1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5전 3승제로 진행되는 챔피언결정전은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BNK를 꺾은 정규리그 1위 청주 KB와 아산 우리은행-인천 신한은행 플레이오프 승리 팀의 대결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