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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이제이스포츠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4일 ‘아이젠 하임’, ‘투어 플렉스’를 출시했다.
제이제이스포츠 관계자는 “두 브랜드 모두 2년 동안의 기술력을 집합해 탄생했다”면서 “특히 투어플렉스 골프백과 보스턴백에 사용된 사피아노 소재는 내구성이 강하고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탄탄한 소재감으로 내구성이 우수해 충격이나 그 밖의 외부 마찰에도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또한 필드 위의 ‘나만의 개성’을 표현 하고 싶은 골퍼를 위해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
김용원 제이제이스포츠 대표는 “아이젠 하임은 자유롭고 당당하게 본인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골퍼들에게 강력한 펀치 라인을 주고자 힙합, 레게에서 얻은 모티브를 현대적인 소재와 룩으로 푸는 컨템퍼러리 브랜드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