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골 때리는 그녀들’ 원더우먼, 개벤져스 꺾고 슈퍼리그 진출 가능성 높일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6010003432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4. 06. 20: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원더우먼 사진종합
‘골 때리는 그녀들’ /제공=SBS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원더우먼이 슈퍼리그를 진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6일 방송될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리그전 마지막 경기인 FC원더우먼과 FC개벤져스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다득점 승리로 슈퍼리그 마지막 티켓을 따내겠다는 원더우먼과 슈퍼리그 진출을 확정 짓고 무패 신화 달성을 앞둔 개벤져스의 맞대결이다. 그간 신생팀이 기존팀을 상대로 승리를 따낸 적이 없는 만큼 원더우먼이 신생팀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원더우먼은 지난 FC탑걸과 FC아나콘다와 경기에서 ‘쌍소(송소희+황소윤)투톱’을 필두로 슈퍼리그 진출 가능성을 보여줬다. 원더우먼이 현재 슈퍼리그 마지막 진출 팀으로 유력한 FC구척장신을 꺾기 위해서는 무조건 다득점이 필요한 상황이다.

원더우먼의 에이스 송소희는 현재 득점 랭킹 공동 2위로 현재 1위인 오나미와 단 1골 차이다. 이번 경기에서 다득점으로 승리할 경우 팀의 슈퍼리그 진출은 물론 득점왕까지 차지할 수 있다. 매 경기 득점 찬스를 놓치지 않았던 송소희가 이번에도 활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6일 오후 9시 방송.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