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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LX공사에 따르면 성기청 상임감사와 김상진 노동조합 위원장은 지난 7일 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본부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이 이해충돌방지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교육과 홍보에 나서는 것에 대해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사적 이해관계 직무 회피, 직무 관련 정보 이용한 사익 추구 금지 등의 방지 방안 마련도 모색키로 했다.
성 감사는 “노사가 공정성 확보와 사적 이익 추구 금지 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토대로 청렴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직원들이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반부패 청렴정책을 서로 협치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