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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신임 대표이사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스포츠용품 및 식음료 업계에 몸담은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이다. 그중 최근 10여 년간 리복과 아디다스의 국내 및 글로벌 지사에서 일했으며, 2020년 푸마코리아에 합류해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담당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스포츠웨어와 유통 마케팅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강점이다. 이를 토대로 푸마의 브랜드 슬로건인 ‘포에버 패스터(FOREVER FASTER)’에 발맞춰 제품·영업·마케팅에 적극적이고 빠르게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스포츠용품 및 스포츠웨어 업계의 성장이 전반적으로 주춤했지만, 푸마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공략하기 위해 혁신을 지속해 왔다”면서 “올해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격적인 사업 전개로 실적 향상은 물론, 국내 스포츠 브랜드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푸마코리아 이나영 신임 대표이사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12d/2022041201001072300061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