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20412_141944972 | 0 | |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오른쪽)과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 회장이 ‘강원 및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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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는 산불피해 지원 성금 성금 6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성금은 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 마련했으며, 경북 울진군과 강원도 동해안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수 건협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한 순간에 잃어버리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에게 심신한 위로를 표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고 희망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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