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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SR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이해와 협력 기반의 상생 노사관계 구축을 바탕으로 ‘완전체 SR’ 실현을 위해 5대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공동선언을 선포했다.
5대 실천은 △절대안전 최우선 가치 내재화 △탄소중립을 위한 철도운송 확대와 신성장 사업 추진 △노사 협력체계를 통한 ESG경영 성과창출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서비스 제공으로 국민 편익 증대 △신뢰와 존중의 노사문화 정착이다.
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 체계 구축, 신성장 사업 적극 추진, ESG경영 실천에 대한 적극적 참여 등 상생의 노사관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적극 노력키로 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신뢰와 협력기반의 선순환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R은 7년 연속 무분규 임금단체협약 체결, 노사공동 ESG 경영 실천 협약 등 지속 가능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