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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상식에선 바이탈뷰티에서 출품한 4가지 제품이 ‘다이어트 및 건강’ 분야에서 3개의 금상과 1개의 은상을 수상했다. 바이탈뷰티의 ‘명작수’와 ‘메타그린 골드’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금상을 수상했으며, ‘명작수천’은 은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아모레퍼시픽은 2019년 첫 참가 이후 지금까지 총 11개의 품질상을 수상하게 됐다.
몽드 셀렉션은 품질평가기관이다. 주류, 식품, 다이어트 및 건강, 화장품 및 생활용품 등 6개 카테고리에서 각각 8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한다. 전문가의 블라인드 품질 테스트와 공인된 연구기관의 과학적 시험 결과를 종합해 평가해 시상한다. 지난해 몽드 셀렉션에는 92개국 1079개 기업의 3173개 제품이 참여한 바 있다.
김완기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헬스케어 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전 세계 고객에게 사랑받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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