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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공개된지 약 1년 1개월 만이자 K팝 여성 아티스트의 솔로곡 중 세 번째 기록이다. 최초는 블랙핑크의 또 다른 멤버 제니의 ‘솔로(SOLO)’였으며, 리사의 ‘머니(MONEY)’가 스포티파이서 2억 스트리밍을 넘어선 바 있다.
‘온 더 그라운드’는 발매 첫날 미국을 비롯해 총 5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단숨에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까지 밟는가 하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 차트에서 8위를 차지했었다.
이 외에도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빌보드 핫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 당시 기네스 세계 기록 2개 부문(공개 24시간 내 유튜브 조회수 한국 솔로 가수 1위, 솔로·그룹 모두 빌보드 글로벌 차트 1위 등극 가수)에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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