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 ‘더 프레임’,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작품 담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4010008049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04. 14.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 2022 TV 신제품 출시 행사_싱가포르 (2)
삼성전자가 13일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에서 2022년 TV 신제품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참석자들이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는 현지 프리미엄 인테리어·가구 브랜드인 커뮨(Commune)과 협업해 맞춤형 베젤 4종도 선보였다./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네오 QLED 8K’와 ‘더 프레임’ 등에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작품을 담는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싱가포르에서 2022년 TV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싱가포르 국립미술관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 날부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의 대표 작품 20점을 글로벌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은 매년 약 200만명이 방문하는 곳으로 싱가포르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전역의 근현대 미술 작품을 폭넓게 소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삼성전자는 현재까지 프랑스 루브르, 스페인 프라도, 러시아 에르미타주 등 전세계 유명 미술관·박물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1600여개의 작품을 ‘더 프레임’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동남아시아 지역 미술관과의 협업은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1층에 ‘더 프레임 체험관’도 상시로 운영해, 이곳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전세계 유명 미술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시악 칭(Chong Siak Ching)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관장은 “우리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작품들을 더 많은 미술 애호가들이 ‘삼성 더 프레임’을 통해 즐길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