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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KBL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2021-2022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시작에 앞서 연맹은 한국가스공사에 감사패를 전달한다.
KBL은 “한국가스공사 프로농구단을 창단하고 연고지인 대구광역시에 농구 붐업을 조성한 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인천 전자랜드를 인수했다. 지난해 9월 창단했고 이번 시즌 정규리그 27승 27패로 6위에 올라 현재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있다.
14일 경기는 창단 첫 플레이오프 홈 경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