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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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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4. 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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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 아파트,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투시도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투시도. /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이 5월 충남 서산테크노밸리에 민간 임대아파트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8년 동안 이사 걱정없이 살 수 있는 후분양 민간임대 아파트로 올 10월 입주가 가능하다.

18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6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63가구 △79㎡ 88가구 등 총 551가구로 구성된다.

서산 테크노밸리는 서산시 성연면 오사리·왕정리·일람리·평리 일원에 조성된 일반산업단지다. 인근에 위치한 오토밸리일반산업단지, 서산인더스밸리일반산업단지, 대산일반산업단지 등으로 이동이 쉽다.

단지 옆에 성연초등학교가 있으며 단지 내 유아놀이터와 연계된 국공립어린이집이 개원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공사 중인 국민체육센터가 있고 상업시설, 수변공원 등이 있다. 서산 시내와도 가까워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기존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로 국내 국적의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소유와 여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재당첨 제한 적용을 받지 않는다.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상승률도 2년 단위 5% 이내로 8년간 안정적인 주거가 보장된다.

분양 관계자는 “쾌적한 자연 환경과 편리한 출퇴근에 임대 조건도 좋아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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